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고려의 성곽

 고려는 태조 이후 예종에 이르기까지 약200년 동안 북방의 변경에 많은 성을 쌓았다.
이러한 변경의 축성은 건국 이후 고려가 추구해 온 북방 정책에 기인한 것이라고 하겟다.
글 가운데에서도 천리장성과 윤관(윤관)의 9성 설치는 적극적인 영토의 확장이라는 점이서 주목할 만한 일이다.
고려시대에는석성보다 토성을 더 많이 쌓았으며 도성인 개경이나 강화에도 토성을 쌓았다.
끊임없는 외적의 침략에 시달렸으므로 석성보다는 손쉬운, 그리고 공사기간도 짧은 토성 쪽을 택하였던 것 같다.
고려 말에는 왜구를 막기 위해 해안지방에 읍성이 만들어진 것도 특기할 만하다. 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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